쉐보레가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모델은 한정판 ACTOV 트림과 새로운 외장 컬러를 추가하여 디자인, 성능,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는 '피스타치오 카키' 한정판 ACTIV 트림과 신규 컬러 '모카치노 베이지'를 추가하여 감각적인 변화를 꾀했습니다. 블랙 미러, 일체감 있는 컬러 적용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1.25리터 E-Turbo 엔진, 9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156마력, 24.1kg·m 토크를 발휘합니다. 스위처블 AWD 시스템으로 주행 안정성을 높였으며, 11인치 터치스크린, 무선 폰 프로젝션, 온스타, 보스 사운드 시스템 등 첨단 편의 사양을 기본 제공합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코나, 셀토스, XM3와 경쟁합니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가격은 Premier 2,757만 원, RS 3,052만 원부터 시작하며, 한정판 ACTIV 모델은 3,250만 원, AWD 모델은 3,565만 원부터입니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세련된 디자인, 감성적인 컬러, 첨단 기술로 무장한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가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