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강소라와 손잡는다" '집 나가면 개호강' 반려견들의 '개호강' 시작된다

전현무 SNS / 강소라 SNS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은 반려견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다섯 명의 '강.친.자(강아지에 미친 자)'가 펼치는 힐링 리얼리티다.

전현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그리고 '아이브'의 레이가 출연해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며,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상을 담는다.

JTBC

'개호강 유치원'은 3000평 규모의 깊은 숲속에 위치해 자연 속에서 반려견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을 자랑한다.

최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출연진이 반려견들과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푸르른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 SNS

'집 나가면 개호강'은 집에 혼자 남겨져 외로움을 겪는 반려견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연진이 직접 반려견을 돌보며 유기견 출신, 은퇴 군견, 그리고 셀럽 반려견들까지 다양한 사연을 지닌 강아지들의 하루를 함께한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따뜻한 이야기와 유쾌한 웃음을 담았다"며 "주말 아침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 반려인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강아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집 나가면 개호강'이 첫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강소라 SNS

'집 나가면 개호강'의 출연진으로 확정된 전현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그리고 '아이브'의 레이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강.친.자(강아지에 미친 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예능 베테랑 전현무는 특유의 입담과 친근한 매력으로 반려견들과 소통하며 웃음을 전할 계획이다.

강소라는 반려견과의 자연스러운 교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조한선은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강아지들과의 활발한 시간을 책임진다.

강소라 SNS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는 집에 홀로 남겨진 반려견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자 하는 데서 출발했다.

바쁜 일상으로 반려견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반려인들에게 '개호강 유치원'은 특별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강아지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보호자들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현무 SNS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집 나가면 개호강'이 반려동물 예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힐링을 만끽할 반려견들의 행복한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가 모인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