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0만 유튜버’ 쯔양, 월 수입 1억에 제테크 묻자 “걱정할 게 없다, 주식·예금 NO”

이슬기 2026. 1. 5.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70만 유튜버 쯔양이 "재테크를 아예 안 한다"고 밝혔다.

4일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서는 '월수입 외제차 한 대 쯔양의 돈 관리 비법'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윤일상은 쯔양에게 "요즘 주식도 많이 하고 하는데 재테크, 관리를 보통 어떻게 하냐"고 돈 관리 방법을 물었다.

그러자 쯔양은 "저는 걱정할 게 없다. 안 한다"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뉴스엔 이슬기 기자]

1270만 유튜버 쯔양이 “재테크를 아예 안 한다”고 밝혔다.

4일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서는 '월수입 외제차 한 대 쯔양의 돈 관리 비법'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윤일상은 쯔양에게 "요즘 주식도 많이 하고 하는데 재테크, 관리를 보통 어떻게 하냐"고 돈 관리 방법을 물었다.

그러자 쯔양은 “저는 걱정할 게 없다. 안 한다”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재테크를 안 한다?”는 윤일상의 질문에 “아무것도 안 한다. 주식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다. 이걸로 불리자 이런 것 자체를 생각도 안 한다. 예금도 안 한다. 그냥 갖고 있다”고 말했다. 윤일상은 “주소가 어떻게 되지?”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쯔양은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수입은 한 달에 1억 정도고 예전에는 1억을 훨씬 넘을 때도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