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오늘(26일) '가요무대' 출연…고향 노래부터 오승근과의 듀엣까지

신영선 기자 2026. 1. 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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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빈아가 새해를 맞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래는 따뜻한 무대를 예고했다.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이 직접 보낸 사연과 신청곡을 중심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이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손빈아를 비롯해 강문경, 민수현, 배아현, 천가연, 정다경, 배진아, 하이량, 금잔디, 성민지, 오승근, 안지완, 박혜신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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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TOP7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수 손빈아. 25.3. 24ⓒ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손빈아가 새해를 맞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래는 따뜻한 무대를 예고했다.

오늘(26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32회는 '1월 신청곡'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이 직접 보낸 사연과 신청곡을 중심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이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날 손빈아는 선배 가수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을 선곡했다. 손빈아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자극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손빈아의 활약은 무대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그는 이번 특집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순서에서 대선배 오승근과 함께 '부모'를 열창한다. 두 사람은 세대와 시간을 잇는 환상적인 듀엣 호흡을 선보이며 1월 신청곡 특집의 마지막을 진한 감동으로 장식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손빈아를 비롯해 강문경, 민수현, 배아현, 천가연, 정다경, 배진아, 하이량, 금잔디, 성민지, 오승근, 안지완, 박혜신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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