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제나 "버추얼돌 모델 땐 말 못해…내 모습으로 나오니 떨려"

김현식 2024. 3. 26. 18: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멤버 제나가 ‘버추얼돌’ 메이브의 비주얼 모델을 맡았던 경험에 언급했다.

제나는 23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리센느의 데뷔 싱글 ‘리 씬’(Re:Scene) 언론 쇼케이스에서 관련 물음을 받고 “비주얼 모델은 여러 기획사 오디션을 보러 다니다가 한 기획사 관계자 분의 소개로 맡게 되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나는 “중학교 2학년 때의 일”이라면서 “그땐 촬영에만 참여하고 직접 말은 못해서 (활동을 한다는 걸) 실감하지 못했다. 이렇게 직접 저의 모습으로 무대에 나오니 더 떨린다”고 했다.

리센느는 신생 기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데뷔 싱글 전곡 음원을 발매했다. 싱글에는 타이틀곡 ‘어어’(UhUh)와 수록곡 ‘요요’(YoYo)를 함께 담았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