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조여행단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요즘, 맛있는 음식으로 기력 보충이 생각나는데요,
이번에는 서울과 1시간 거리의 연천 맛집 2곳을 소개하려고 해요.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데이터를 활용해 현지인들이 방문하는 순위로 믿음직스러운 맛집들을 찾아왔어요.
더운 날씨 속에서도 입이 행복해지는 연천 맛집, 함께 떠나보시죠! 😊
지점만 30곳, 원조의 연천
#망향비빔국수본점
🧭 경기 연천군 청산면 궁평로 5
⏰ 10:00 ~ 20:00
📞 031-835-3575

더워지는 날씨엔 꼭 한 번씩 생각나는 망향비빔국수, 서울에서 멀지 않아 드라이브 겸 다녀오기도 좋답니다! 주차장도 넓고, 매장이 넓어져서 기다리는 것도 먹는 것도 훨씬 편해졌답니다.

음식 나오기 전에 멸치 육수로 속 코팅 한 번 해주면 그날 컨디션 제대로 올라옵니다🔥 비빔국수는 큰 대야에 한 번에 왕창 비벼 나오는데 자작한 양념에 중면 스타일 면이 쫄깃쫄깃! 고춧가루 맛 강하고 단맛은 적어서 질리지 않고요, 고명으로 올라간 김치도 양념에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한 그릇 뚝딱😋
비빔국수의 매운맛을 중화시키고 싶다면 만두와의 조합도 좋아요. 나혼자산다에 이장우편에도 나왔던 본점답게 서울 지점보다 더 맛있는 망향국수를 즐기고 싶다면 연천 본점으로~!
연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민물새우수제비 맛집
#노곡손두부마을
🧭 경기 연천군 백학면 청정로 38 노곡손두부마을
⏰ 8:30 ~ 20:00 (2,4번째 목요일 정기 휴무)
📞 031-835-1052

백학리조트를 방문한 사람들에게서 유명한 맛집! 리뷰가 많지 않아 아는 사람들만 아는 곳이에요. 민물새우수제비는 푸짐한 양과 칼칼해서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데요, 민물새우 톡톡 터뜨려 먹는 재미로 독특한 식감으로 식욕을 더욱 높여준답니다.

🍲 두부전골은 국산콩으로 만들어서 그런가 고소함이 입안 가득! 청양고추의 향과 잘 어울러져서 청양고추를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좋아하실거에요.🔥
얼큰하고 뽀얀 국물 속에 두부가 진짜 잘 어울리고, 밥도 집밥 느낌 나는 쌀밥이라 밥맛까지 살아있어요. 반찬도 하나같이 깔끔하고 특히 고추나물은 “고추나물이 이렇게 맛있는 거였어?” 싶을 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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