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토레스, 1.5 터보에 8단 자동을 더한 2천만 원대 가성비 국산 중형 SUV
중형 SUV를 사고 싶지만 예산이 빠듯한 이들이 눈여겨보는 차가 있습니다. KGM 토레스입니다. 1.5 터보 가솔린에 8단 자동변속기를 물려 170마력을 내고, 가격은 2,765만 원부터 시작해 인기 중형 SUV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각진 정통 SUV 디자인과 넓은 공간으로 가성비를 앞세운 모델입니다.

각진 디자인의 중형 SUV
토레스는 4,705mm의 차체에 각진 정통 SUV 스타일을 입힌 중형 SUV입니다. 밋밋하지 않은 개성 있는 외관으로 눈길을 끕니다.
넉넉한 실내와 큼직한 적재공간으로 패밀리 SUV로 쓰기 좋습니다. 큰 디스플레이 중심의 간결한 실내 구성도 특징입니다.

1.5 터보에 8단 자동, 달라진 완성도
1.5 터보 가솔린 엔진은 170마력, 30.6kgf·m를 냅니다. 최근 변속기를 다단화된 8단 자동으로 바꾸며 변속 감각과 효율을 높였습니다.
복합 연비는 11km/L 안팎으로 중형 가솔린 SUV다운 수준입니다. 2WD와 4WD를 모두 운영해 용도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2천만 원대, 앞세운 가성비
가격은 2,765만 원부터 시작해 상위 트림도 3천만 원대 중반에 형성돼 있습니다. 비슷한 크기의 인기 중형 SUV보다 확실히 낮은 가격대입니다.
5년 10만km 보증으로 유지 부담을 낮춘 점도 매력으로 꼽힙니다. 예산을 아끼면서 중형 SUV의 공간을 누리려는 이들에게 어울립니다.

중형 SUV의 공간을 합리적인 값에 누리려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가성비 SUV입니다.

인기 중형 SUV 살 돈을 아끼면서 넉넉한 공간을 원한다면, KGM 토레스가 가성비다운 선택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