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피아니스트, 강남 마사지 업소서 성매매 혐의로 고발돼

최정석 기자 2024. 9. 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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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는 유명 피아니스트 A씨가 강남 마사지업소에서 여성 마사지사와 성매매를 했다는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A씨가 성매매를 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다.

A씨가 지난 2020년 서울 강남구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여성 마사지사와 성매매를 했다는 게 고발장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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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경찰서. /뉴스1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는 유명 피아니스트 A씨가 강남 마사지업소에서 여성 마사지사와 성매매를 했다는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A씨가 성매매를 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다. A씨가 지난 2020년 서울 강남구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여성 마사지사와 성매매를 했다는 게 고발장 내용이다.

이에 대해 A씨 측은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세계 3대 콩쿠르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쇼팽 콩쿠르에서 모두 입상한 경험이 있는 피아니스트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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