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김보라 6월 결혼한다… 신랑은 6살차 영화감독
최혜승 기자 2024. 3. 5. 10:58

JTBC 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한 배우 김보라(29)가 6월의 신부가 된다.
5일 연예기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김보라는 오는 6월 조바른(35) 영화감독과 결혼한다. 김보라는 1995년생으로 1989년생 조 감독과 6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2021년 개봉한 영화 ‘괴기맨숀’에서 배우와 연출자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3년간 만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보라는 2005년 드라마 ‘웨딩’에서 아역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JTBC 드라마 ‘SKY 캐슬’ 김혜나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외에도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터치’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조 감독은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 영화 ‘진동’ ‘갱’ ‘불어라 검풍아’ ‘괴기맨숀’ 등을 연출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48시간 남았다... 이란에 지옥문 열릴 것”
- 美·이스라엘 공습 확대... 이란 원전 또 때렸다
- ‘마약왕’ 박왕열, 금단 증상?... 강렬한 눈빛 어디가고 ‘퀭’
- 신유빈, 세계 3위 꺾었다... 사상 첫 女탁구 월드컵 단식 4강
- ‘무서운 공룡’ NC,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 질주... 최하위 KIA는 4연패
- 日 유조선, 또 호르무즈 통과… 한국 선박 26척은?
- “이란, 생필품 실은 이란행 배는 호르무즈 통과 허용”
- KLPGA 국내 개막전서 하루에 홀인원 3명 나왔다
- 현대캐피탈, 5세트 막판 “레오 서브 아웃” 비디오 판독에 불복... 연맹에 공식 이의제기
- 尹 탄핵 1년… 서울 도심 곳곳 대규모 집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