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새로운 ‘봄 컬렉션’ 캠페인을 통해 따라 하고 싶은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을 자랑했습니다.

오뷔엘알(OVLR)의 에이지리스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봄을 맞아 뮤즈 이지아와 함께한 ‘2025 뉴-스프링(NEW SPRING)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화보는 ‘올리비아로렌 2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에서 30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Stunning Moment(스터닝 모먼트)’를 콘셉트로, 아침부터 밤까지 멋진 순간을 보내는 이지아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이지아는 고급스럽고 페미닌 한 무드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올리비아로렌의 신제품을 착용해 캐주얼, 포멀룩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며 ‘화보 장인’의 존재감을 재차 입증했습니다.
화보 속 이지아는 오로라를 형상화해 은은하게 빛나는 트위드 재킷과 다양한 디자인의 데님 아이템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다리는 길게, 실루엣은 슬림하게’ 보이도록 제작된 데님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해 출근부터 나들이, 격식 있는 자리까지 입기 좋은 ‘봄 패션의 정석’을 완성했습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입춘 한파 이후 찾아온 포근한 날씨를 반기며 출근, 봄 나들이, 격식 있는 자리 등 일상에서 두루 활용하기 좋은 신제품을 출시했다”라며,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운 무드를 선호하는 여성들의 ‘추구미(美)’ 배우 이지아와 올리비아로렌이 함께 선보인 고감도, 고품질의 봄 아이템을 활용해 품격 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