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내년 내한공연 1회 또 추가…5월 고양서 총 6차례

김선우 2026. 9. 14.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예정된 내한 공연을 1회 추가해 총 6회 진행한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14일 밝혔다.

브루노 마스가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2023년 이후 4년 만이다. 당초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은 내년 5월 21∼22일과 25∼26일 4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팝스타 브루노 마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예정된 내한 공연을 1회 추가해 총 6회 진행한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14일 밝혔다.

브루노 마스가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2023년 이후 4년 만이다. 당초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은 내년 5월 21∼22일과 25∼26일 4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11일 선 예매에 팬들이 몰리자, 29일 공연을 추가한 데 이어 사흘 만에 30일 공연을 또다시 추가했다.

주최사는 "일반 예매에서 추가 공연까지 빠른 속도로 티켓이 판매됐다"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공연을 한 차례 더 추가해 총 6회 공연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브루노 마스는 음악성과 라이브 퍼포먼스가 뛰어난 싱어송라이터다. 2024년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협업한 '아파트'(APT.)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