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도 혼자야?” 교회 따라간 남자 있었다는 청순 여배우, 수수한 데님룩

배우 우희진이 감각적인 캐주얼룩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우희진 SNS

블랙 크롭 재킷과 톱,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살렸습니다.
여기에 블랙 페이턴트 힐로 마무리해 스타일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단정한 숏컷 헤어 스타일에 환한 미소와 함께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챙긴 아이템으로 가볍게 들린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는 간절기 레이어드 감성을 예고하며 우희진만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우희진은 드라마 ‘느낌’에서 이정재와 함께 결혼을 늦게 하겠다는 대사를 남겼지만, 현재 50을 앞둔 나이에도 아직 미혼입니다.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과거 그녀를 보기 위해 교회에 나갔다는 일화를 밝힐 만큼, 데뷔 초부터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았으며, 청순미인의 시초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사진=우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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