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성시경 "사주에서 45세에 결혼한다고, 母 마지막 희망"(결혼에 진심)

서유나 2022. 10. 1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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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본인의 사주 풀이를 전했다.

10월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결혼에 진심' 1회에서는 성시경이 본인의 사주를 본 경험담을 전했다.

이날 성시경은 한 출연자가 "사주를 보러 갔는데 여름에 만나는 남자랑 늦가을에 결혼을 한다더라"며 사주를 언급하자 본인의 경험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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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성시경이 본인의 사주 풀이를 전했다.

10월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결혼에 진심' 1회에서는 성시경이 본인의 사주를 본 경험담을 전했다.

이날 성시경은 한 출연자가 "사주를 보러 갔는데 여름에 만나는 남자랑 늦가을에 결혼을 한다더라"며 사주를 언급하자 본인의 경험담을 전했다.

그는 "우리 어머니가 저 20대 때 사주를 보셨는데 45살에 결혼한다고. 엄마가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 스무살 아들에게 그런 소리를 하냐고 했는데, 우리 엄마 마지막 희망이 그 사람이 용한 사람이길 빌면서 믿고 계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은 197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4세이며 아직 미혼이다. (사진=JTBC '결혼에 진심'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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