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TP, 지역혁신선도기업 실무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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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2025년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 상반기 집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선정된 8개 과제의 주관 및 공동연구개발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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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2025년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 상반기 집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선정된 8개 과제의 주관 및 공동연구개발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 상반기 집체교육 [사진=대전테크노파크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news24/20250616150757130dwsx.jpg)
교육은 현장 중심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 운영 및 절차 안내 △중기부 R&D 정책 소개 △연구노트 작성 요령 △해외 바이어 시각의 마케팅 전략 △국가연구개발혁신법 해설 △성과관리 및 사업비 집행(RCMS) 실무 등이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이틀간의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높였을 뿐 아니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간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TP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기업들이 R&D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을 지원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대전에서는 총 8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22개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참여해 2027년 3월까지 약 8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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