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금 46억원···3주 연속 '이 번호' 나왔다
2025. 9. 20. 21:47

제119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6명 나왔다. 당첨금은 1인당 46억2279만원이다. 1188회부터 이번회차까지 3차례 연속 나온 번호는 19번이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20일 제1190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가 ‘7·9·19·23·26·45’이라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6명으로, 당첨금은 각 46억2279만원 씩 돌아간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13명으로 1인당 4090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293명으로 당첨금은 1인당 140만원이다.
4개를 맞힌 4등은 16만8764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으며, 3개가 일치한 5등에는 275만2776명이 당첨돼 5000원씩 지급받는다.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자동 3명, 수동 3명이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경비즈니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