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이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스킷(Skit)의 '클로버 겔 패치'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클로버 겔 패치’는 지난해 자사몰 오픈과 동시에 진행한 프리오더에서 준비된 물량이 소진됐으며 이후 대표 제품 중 하나로 판매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스킷은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주요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향후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품의 특징은 스피큘(Spicule) 성분 적용이다. 해면 유래 성분인 스피큘이 유효 성분 전달을 돕는다. 기존 패치가 보습과 밀착에 초점을 맞췄다면, ‘클로버 겔 패치’는 스피큘 성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분·보습, 진정, 탄력·광채 등 3종으로 구성돼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모델 아이린은 패치를 착용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였다. ‘클로버 겔 패치’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패치를 착용한 콘텐츠도 공개됐다. 실제 소비자 후기에는 “얼굴에 붙이고 활동하기에도 자유롭다”, “운전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붙이고 안경도 쓸 수 있어서 편하다” 등의 내용이 게시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품이 지닌 차별화된 사용 경험과 브랜드 감도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스킨케어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새로운 뷰티 경험을 지속해서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