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도 가장 무서워합니다! 디스크인줄 알았더니 암의 신호였던 증상 3가지!

현재 우리 나라에서 암환자가 28만 명 정도 발생할 정도로 암 발생률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메디람한방병원장 김지호 원장은 최근 유투브채널 ‘지식한상’에서 미국 사람들이 육류를 정말 많이 먹는다고 알고 있지만, 우리가 절반까지 따라왔다고 밝혔다. 미국인들이 1인당 120kg 정도 먹는데 우리는 1970년에 5kg였다가 지금 우리나라는 60kg 정도까지 12배 정도 육류 섭취량이 오른 상황이다.

지금 우리나라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산업화에 성공했기 때문에 거기에는 엄청난 노력, 괄로, 스트레스, 불면 등이 있었기 때문에 생활의 변화가 급격히 일어나면서 암이 폭중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췌장암으로, 췌장암은 4기가 되면 5년 생존율이 2.6% 정도밖에 되지 않는 굉장이 나쁜 암이라 할 수 있다. 췌장암이 생존율이 낮은 이유는 따로 있다. 암은 둥그런 모양을 하고 있는데 바깥 쪽에는 막으로 둘러쌓여 있다. 이 막은 세겹으로 되어 있고, 이것을 종양 미세환경이라 부른다.

암덩이 가운데 줄기암들이 많이 몰려 있고, 바깥쪽은 초기암 세포들이 많이 몰려 있고 바깥쪽에는 우리 면역 세포인 NK 세포, T세포가 이것을 공격하고 있어 방어막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막이 제일 두껍기로 유명한 것이 췌장암이라 할 수 있다.

췌장에서는 단백질 분해요소가 나오는데 췌장암에 걸리면 체장 기능이 떨어지면서 잘 나오지 않게 된다. 췌장암은 정상 췌장 조직과 암조직의 산소의 차이는 1로, 조직이 두꺼워 산소조차도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그렇기때문에 우리 면역 세포도 잘 못 들어가게 되고 결국 T세포를 이용하는 면역 항암제도 췌장암에 전혀 효과가 없다. 췌장암은 산소 농도가 굉장히 낮기 때문에 반대로 고압 산소 등으로 치료하면 췌장암 생존력이 높다는 보고가 나타나고 있다.

췌장은 등 쪽에 위치하고 있어 발견하기가 어렵다. 우리가 평소 하는 위내시경으로는 췌장의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없고, CT 등으로 검사를 해야 발견할 수 있다.

췌장암의 제일 처음 나오는 증상은 소화 분량이지만 사람들은 이 소화 불량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아밀라제라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소화요소는 입에서 나오지만, 다른 단백질, 지방을 분해하는 물질은 대부분 최장에서 분비가 된다. 암이 걸리면서 췌장에서 효소가 덜 나오게 되어 소화가 되지 않는다.

췌장이 머리 쪽과 담도가 만나게 되는데, 머리 쪽에 암이 있으면 이것을 누르면서 담즙이 못 나오게 되어 황달이 생긴다. 췌장암은 황달이 온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증상 자체가 아주 일반적인 소화불량으로부터 시작이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생각해서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또 제대로 CT 검사 등을 하지 않는다면 발견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또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소화불량은 한 달 이상 지속된다면 위내시경만 하는 경우가 많지만, 제대로 영상 검사를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 등의 왼쪽을 두드려보았을 때 통증이 있다면 췌장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 명치통증은 역류성 식도염이 있거나 심장이 좋지 않아도 발생할 수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발생할 수 있다. 명치 끝 통증보다 전반적으로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면 췌장암과의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

지방의 분해는 담즙이 나와 유화가 되며, 그 다음 췌장에서 리파제라는 것이 분비되며 지방을 소화시키게 된다. 췌장에 이상이 생기면 고기를 먹고 소화가 잘 안되거나 지방변을 배변하게 되어 변이 둥둥 뜨게 된다. 이것 또한 췌장암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다.

전반적으로 소화가 한 달이상 안 되거나 둥둥 뜨는 지방변이 나오는 경우, 등을 두드렸을 때 통증이 있는 경우 췌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의심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