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라던 유명인과 '결혼과 동시에 임신' 발표해 난리난 여배우, 운동법

배우 한채아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한채아 SNS

한채아가 선택한 운동은 골프로, 푸른 페어웨이를 배경으로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며 자연 속 힐링 운동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골프는 한 번의 스윙에 전신을 연결해 쓰는 대표적인 전신 협응 운동으로, 올바른 자세로 반복할수록 체형 균형과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되고 복부와 옆구리, 둔근 등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근육이 자연스럽게 단련됩니다.

특히 티샷부터 아이언 샷, 퍼팅까지 동작이 달라 근육을 쓰는 방식이 다양하고, 집중과 이완을 번갈아 반복하는 과정에서 멘탈 관리와 루틴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 18홀 기준으로 코스 이동량이 상당해 걷기 운동 효과가 함께 따라오는데, 카트를 이용하더라도 스윙 준비와 이동, 샷 후 리듬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활동량을 꾸준히 확보할 수 있어 일상 속 운동 습관을 만들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햇볕과 바람을 맞으며 넓은 공간에서 움직이는 야외 스포츠 특성상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에 탁월하고, 동반자와의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취미와 네트워킹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점도 골프 인기 요인으로 꼽힙니다.

한편 한채아는 과거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의 열애설이 보도됐을 당시, 소속사를 통해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시사회에서 직접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에 골인, 같은 해 10월 딸 차봄을 품에 안았습니다.

사진=한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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