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공공심야약국·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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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는 올해부터 공공심야약국을 1곳에서 2곳으로 늘리고 달빛어린이병원을 기존 주 4일제에서 주 7일제로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나은온누리약국과 화타약국 등 공공심야약국을 2곳으로 늘리고 오후 9시부터 오전 1시까지 운영시간을 확대해 시민들의 밤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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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올해부터 공공심야약국을 1곳에서 2곳으로 늘리고 달빛어린이병원을 기존 주 4일제에서 주 7일제로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전문 약사가 심야 취약 시간대에 상주해 의사 처방에 따른 조제와 올바른 복약지도 등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3년 처음 문을 연 이후 현재까지 누적 9330명이 공공심야약국을 찾았다.
시는 올해부터 나은온누리약국과 화타약국 등 공공심야약국을 2곳으로 늘리고 오후 9시부터 오전 1시까지 운영시간을 확대해 시민들의 밤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휴일에 소아경증환자에게 신속한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믿음병원(금성로 90)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지난 한 해 동안 달빛어린이병원 진료는 6195건(평일 4525건, 주말 1670건)으로 하루 평균 30여명이 병원을 이용했으며, 전주·익산 등 인근 지역에서도 야간·휴일 진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주 4일 일부 요일제에서 주 7일 전일제로 운영 확대해 소아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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