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사이버 트럭, 올해 미국 인플레감축법 보조금 대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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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사이버 트럭이 올해 미국 정부의 보조금(소비자 세액 공제) 대상 차종에 포함됐습니다.
미국 에너지부와 환경보호청은 현지 시각 2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연방 정부의 보조금을 받게 되는 18개 차종을 2일 발표했습니다.
이들 차종을 구입하는 소비자는 소득 및 차량 가격 제한 등에 따라 세액 공제 방식으로 최대 7천500달러의 보조금을 받게 됩니다.
올해 보조금 대상 차종은 지난해 22개에서 4개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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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사이버 트럭이 올해 미국 정부의 보조금(소비자 세액 공제) 대상 차종에 포함됐습니다.
미국 에너지부와 환경보호청은 현지 시각 2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연방 정부의 보조금을 받게 되는 18개 차종을 2일 발표했습니다.
사이버 트럭은 현대차의 아이오닉5·아이오닉9, 기아 EV6·EV9,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과 함께 올해 IRA 혜택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이버 트럭은 2023년 12월 테슬라가 시장에 출시한 전기 픽업트럭으로, 현재는 북미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들 차종을 구입하는 소비자는 소득 및 차량 가격 제한 등에 따라 세액 공제 방식으로 최대 7천500달러의 보조금을 받게 됩니다.
올해 보조금 대상 차종은 지난해 22개에서 4개가 줄었습니다. 이는 배터리 부품과 이를 제조하는 데 필요한 원자재의 국내 조달 요건을 강화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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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주 기자 (jjche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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