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 김혜윤-송건희 사이 오해해 질투…"애절하게 이름 부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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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이 김혜윤과 송건희의 사이를 오해해 질투했다.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임솔(김혜윤)과 어떻게든 시간을 더 함께 보내려는 류선재(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선재는 임솔이 김태성과 함께 돌아가자 임솔이 말한 '사랑하는 사람'이 김태성인 줄 오해해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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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이 김혜윤과 송건희의 사이를 오해해 질투했다.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임솔(김혜윤)과 어떻게든 시간을 더 함께 보내려는 류선재(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선재는 임솔이 관람차에서 고열로 쓰러지자 자신의 집에 데리고 가 링거를 맞게 했다.
임솔은 잠결에 류선재의 손을 잡고 "선재야, 선재야"라며 이름을 부르며 눈물을 흘렸다.
다음날 잠에서 깬 임솔은 자신이 류선재의 집에 있는 걸 깨닫고 서둘러 나가려다 류선재와 마주쳤다.
자리를 피하려던 임솔은 현관에 신발이 없자 당황했고, 밴에 두고 온 신발을 매니저가 갖고 올 동안 밥을 먹고 가라는 류선재의 제안에 식탁에 앉았다.
류선재는 임솔에게 먹기 좋게 갈라놓은 삼계탕 그릇을 내밀며 "아직 뜨거우니까 후후 불어 먹어요"라 말했고, 똑같은 말을 하는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데자부인가?"라며 의아해 했다.
임솔은 과거로 회귀했을 때 류선재와 삼계탕을 먹었던 걸 떠올리며 다시 눈물을 보였다.
류선재는 아픈 임솔을 구해준 보답으로 회사를 그만두지 말고 영화를 만들라고 제안했다. 이에 임솔은 "다른 꿈도 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사는 거다"라고 밝혔다.
류선재는 식사를 마친 임솔에게 신발장에 넣어 놓은 임솔의 구두를 꺼내주며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실랑이를 벌이며 로비로 나오다 김영수(허형규)의 행방을 쫓기 위해 그곳을 찾은 김태성(송건희)과 맞닥뜨렸다.
임솔은 "둘이 같이 있었냐"는 김태성의 질문에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일 때문에 왔다. 내가 기획한 영화에 류선재씨가 출연한다"고 둘러댔다.
류선재는 임솔이 김태성과 함께 돌아가자 임솔이 말한 '사랑하는 사람'이 김태성인 줄 오해해 질투했다. 그는 임솔이 자고 간 침구를 정리하다 "그렇게 애타게 불러놓고선. 손까지 꽉 잡고. 아주 애절하게"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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