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기적의 드림팀 ‘보팔소드’ 출격!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이 5일개봉하며 ‘보팔소드’를 지원할 응원단 ‘소드마스터’를 모집하는 파이팅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감독: 타다 슌스케 | 수입/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 공동배급: CJ CGV㈜ | 개봉: 2025년 2월 5일)
8년 만에 돌아온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이 4DX 버전으로 더욱 화려한 볼거리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팬들을 맞이한다. 3,000만 부 판매고를 기록한 대히트 판타지 스포츠 만화 원작으로 한‘극장판 쿠로코의 농구’은 ‘쿠로코’와 ‘카가미’, 그리고 ‘기적의 세대’가 함께 맞서는 절대 질 수 없는 마지막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스토리는 세계적인 길거리 농구팀 재버워크(Jabberwock)가 친선 경기를 위해 일본을 찾으면 서 시작된다. 농구보다 상대팀을 모욕하는데 열을 올리는 재버워크의 오만한 태도에 격분한 카케토라 감독은 리벤지 매치를 선언하고, 쿠로코와 카가미 그리고 기적의 세대를 총집결 시킨다. 재버워크를 벨 무적의 검, 최강의 드림팀 보팔소드(VORPAL SWORDS)를 결성하고 “우리가 해온 농구가 무엇인지 보여주겠어!”라고 다짐한다.
개봉과 함께 마지막까지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그리고 주인공 ‘보팔소드’와 함께 할 응원단 ‘소드마스터’를 공개 모집하는 파이팅 예고편도 공개됐다.

‘쿠로코의 농구’ 시리즈 주제곡인 ‘Glorious days’가 흐르는 가운데 ‘절대로 질 수 없는 시합, 기적의 드림팀 결성!’, ‘단 한 번의 승부에 모든 것을 걸었다’라는 강렬한 카피와 결연한 ‘보팔소드’의 모습이 보는 이의 가슴까지 벅차게 만든다.
거만하게 굴던 ‘재버워크’는 만만치 않은 멤버들의 기량에 당황하고, ‘보팔소드’ 역시 생각보다 벅찬 상대에 힘들어한다.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팽팽한 접전. 하지만 서로 간의 경쟁을 통해 누구보다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달은 ‘쿠로코’와 멤버들은 한 단계 더 성장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반격을 준비한다. 보는 이의 승부욕까지 자극하는 파이팅 예고편은 수많은 ‘소드마스터’의 잠재된 힘을 일깨우며 극장 출격을 재촉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몰입 관람으로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은 전국 극장에서 2D와 4DX로 만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샤워하고 나왔는데 모르는 사람이”…홍천 별장 무단침입 고충
- 이용규 음주운전 사고 입건, 경찰차도 들이받아
- [월드컵ing] 카리나·윈터, 월드컵 공식 SNS 등장…‘붉은 악마’ 미인 관중 떴다
- MC몽 “결혼합니다, 제발 저 좀 빼주세요”···녹취 원본 공개 (연예 뒤통령)
- 배우 윤소이, 생선구이 가게 차린 근황 “도전하는 부모 되고파”
- “배경화면 도파민” 장윤주, 클래스가 다른 언더웨어 화보 공개
- 카리나, 공항서 ‘인상 팍’ 알고보니 “알러지 때문”…논란 사전 차단
- “이번엔 몇 개월?” 재혼 악플에 서인영, “나도 몰라…바람피워 헤어진 것도 아닌데”
- ‘77kg’ 랄랄, 다이어트 성공…날렵한 턱선에 “49kg 같아요”
- [속보] 퇴장, 퇴장, 퇴장···레드카드 쏟아진 북중미월드컵 멕시코-남아공 개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