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생겨 초등학교때부터 선생님들까지 인정한 인기남, 글로벌 아이돌

한국에서 태어났고 부모님과 함께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5살 때부터 10살 때까지 약 4년 동안 살았습니다. 서울의 강남 8학군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NCT 재현은 초등학교 시절 인기가 많았을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친구를 나서서 챙겨주는 학생이었습니다. 중학생 때도 인기남으로 통했는데, 중학교 3학년이 끝날 때쯤 학교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되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신동중학교에 다녔던 동창들이나 교사들의 말로는 재현이 잘생긴 외모로 학교에서 유명하긴 했지만 연예인을 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교지편집부에서 활동했는데, 이때도 인기가 좋아서 '가장 잘생긴 사람', '가장 매력 있는 사람' 등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라디오에서 밝힌 바로는 학교 교사들이 유난히 예뻐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여러증언들과 과거 자료를 볼 때, 주변에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늘 호감과 인기를 받는 사람이었다는 것이 총평이 넘쳤습니다. 같은 학교를 다녔고 동갑인 세븐틴의 도겸은 라디오 방송에서 본인이 재현과 서로 연습생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졸업식에서 재현이 잘생겨서 말도 걸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NCT와 서브유닛 NCT U와 NCT 127의 멤버로 팀에서 메인보컬, 리드댄서, 서브래퍼를 맡고 있습니다.

성형외과 의사 피셜 완벽한 정석미남 재현은 잘생긴 외모와 큰 키, 아이돌로서의 보컬과 댄스 실력은 물론, 공부, 피아노, 외국어, 운동까지 그야말로 엄친아였습니다.

재현이 속한 그룹 NCT 127은 1월 27∼28일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태국 공연을 성황리에 열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습니다. NCT 127은 치열한 예매 경쟁 속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시켰고, 이틀간 총 5만 관객을 끌어모았습니다.

NCT 127은 2019년 회당 6천석 규모의 썬더돔에서 태국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2022년 회당 1만1천600석 규모 임팩트 아레나에 이어 이번 회당 2만5천석 규모의 탐마삿 스타디움까지 공연 '체급'을 키우며 글로벌 아이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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