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한초임이 영하 10도의 혹한 속에서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파격 드레스를 선보이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드레스 논란부터 재산, 남자친구, 결혼 이슈까지, 한초임의 진짜 이야기를 집중 조명합니다.
영하 10도, 실검을 위한 ‘파격 하의노출’ 드레스의 진실

한초임은 2019년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시스루 드레스 안에 수영복을 매치한 ‘파격 하의노출’ 패션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당시 영하 10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과감한 선택을 한 이유에 대해 “실시간 검색어 이슈가 절실했다. 뭐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에 드레스 밑단을 과감히 리폼했다”고 밝혔어요.
이날 한초임은 “살기 위한 몸부림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협찬이 아닌 직접 준비한 드레스로 총 20만 원의 비용만 들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파격적인 패션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진짜 야망이 가득 보인다”는 반응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드레스 논란, ‘관심끌기’냐 ‘당당함’이냐

한초임의 드레스는 단순한 노출을 넘어, 자신을 알리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실검이 있을 때는 사고라도 치고 싶었다”며,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이후에도 한초임은 다양한 시상식과 행사에서 남다른 드레스 스타일로 주목받았으며, 최근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요.
누리꾼들은 “관심 끌기 위한 노출이냐, 당당한 매력이냐”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지만, 한초임은 “내가 선택한 길에 후회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산·사업가 면모, ‘자수성가’의 아이콘

한초임은 걸그룹 카밀라의 리더이자 소속사 대표, 스타일리스트, 매니저까지 도맡았던 ‘1인 기획사’ 경험을 가진 연예계 대표 자수성가형 인물입니다.
데뷔 당시 아버지에게 3천만 원을 빌려 앨범 제작비로 사용했고, 이후 쇼핑몰 대표와 수제구두회사 CEO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수입원을 확보했어요.
최근에는 부동산 자산이나 대규모 재산 관련 공식 언급은 없지만, 방송과 사업을 병행하며 경제적 자립을 이룬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결혼설, 솔직한 연애관 고백

한초임은 현재 결혼하지 않은 미혼으로, 공식적으로 공개된 남자친구는 없는 상태입니다.
2018년 ‘러브캐처 시즌1’에서 이채운과 최종 커플이 되어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결별설이 돌았고 현재는 연인 관계가 아닌 것으로 전해졌어요.
한초임은 “남자답고 한결같은 사랑꾼, 잘 챙겨주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연애와 결혼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습니다.
최근까지도 열애설이나 결혼설에 대한 별다른 공식 입장은 없으며, 본인은 “일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한초임은 1990년 12월 4일생으로, 국민대학교 무용과 발레전공을 졸업한 후 댄서, 가수, 쇼핑몰 CEO, 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습니다. 그룹 카밀라의 리더이자 소속사 대표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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