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물보면 연예인들도 모두 놀란다고 하는 연예인은 안젤라 베이비이다.

MAMA행사에서 안젤라 베이비가 등장하자 권혁수는 "믿겨지지 않습니다. 이 현장이"하며 "저는 오늘 벌벌 떨다가네요"라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안젤라 베이비, 중국 제재 1년 만에 끝...드라마로 복귀한다

중국 여배우 안젤라베이비(Angelababy)의 주연 드라마가 방송 허가를 받았다.
안젤라베이비는 지난해 9월 파리에서 블랙핑크 리사가 출연하는 19금 공연 '크레이지 호스'를 관람해 여론의 비난을 받았고, 중국에서 공식적으로 활동이 제한됐다. 중국연출행업협회는 음란하고 저속한 공연 홍보 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비교적 제한이 없는 패션 행사 등에 참석하며 공개 활동을 재개해 왔다. 다행히 30일 주연을 맡은 사극 드라마 '상사령(相思令)'이 방송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외부에서는 이를 공식적인 '출연 금지 해제'로 보고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주연을 맡은 '상사령'은 대만의 로맨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제작 초기부터 큰 기대를 받았다. 이 드라마는 지난 2023년 5월에 촬영을 마쳤다.
이혼후 전남편과 포착
톱스타 안젤라 베이비가 이혼 2년 만에 전남편 황효명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끈다.
안젤라 베이비와 황샤오밍은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한 뒤 각자 아이를 동반하는 모습은 여러 차례 목격됐지만, 네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은 드물었기에 시선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라 베이비와 황효명은 자녀를 데리고 디즈니랜드를 방문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효명은 검은색 캡모자에 검은색 마스크를 끼고 있으며, 안젤라 베이비는 머리에 인형 머리띠를 쓰고 분홍색 큰 인형을 손에 안고 있었다.
안젤라 베이비와 황효명은 지난 2015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중국 대표 톱스타 부부로 떠올랐다. 특히 이들의 결혼식 비용은 2억위안(한화 약 362억원)으로 알려졌으며, 결혼 반지만 1,000만위안(한화 약 18억원)에 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17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지난 2022년 1월, 두 사람은 7년 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당시 두 사람은 끊임없는 이혼설에 시달렸고, 특히 황효명의 스캔들과 내연녀 루머 등이 여러 차례 퍼져 이혼 소식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이혼을 발표하며 "과거의 모든 것에 감사하며 미래에도 여전히 가족일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들을 공동으로 육아할 것이라고 알린 두 사람은 이혼 후 2년이 지난 현재에도 자녀들과 주기적으로 만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생일을 맞이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해당 게시물 속 안젤라베이비는 아들을 껴안고 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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