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홍기가 뜻밖의 조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홍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를 맨날 괴롭히는 형아들과. 신기한 것은 근짱과 승짱은 사석에서 첫 만남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지창, 이승기, 장근석, 그리고 이홍기까지 네 사람이 함께 골프장 필드 위에 선 모습이 담겼다.

푸른 잔디 위에서 네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로 자연스러운 친분을 과시했다.
이홍기는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리드했고, 손지창은 후배들을 다정하게 감싸며 훈훈한 맏형 포스를 드러냈다.
이승기는 팔짱을 낀 채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었고, 장근석은 한쪽 손으로 턱을 괸 채 재치 있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홍기가 언급한 대로 이승기와 장근석의 '사석 첫 만남'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데뷔 시기와 연차가 비슷하지만 공식석상이 아닌 사적인 자리에서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
보기 드문 조합이기에 네 사람의 케미에 팬들 역시 열띤 반응을 보내고 있다.
팬들은 “이 조합 너무 새롭고 반가워요”, “근짱 승짱 케미 기대됩니다”, “드라마 같은 그림”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와 음악 활동을 병행 중이며, 장근석은 차기작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손지창은 사업가이자 연예계 선배로서 후배들과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홍기는 FT아일랜드 활동 외에도 예능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