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 신병교육대대, 새해 첫 기수 140여명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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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0사단은 24일 사단 사령부에서 올해 첫 신병 기수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새해 첫 기수로 입영한 140여명의 훈련병 가족과 친지들이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친 장병들을 축하했다.
박수성 신병교육대대장(중령)은 "훈련병들이 대한민국 육군의 일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훈육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50사단 신병교육대대에는 31개 기수 8000여명의 훈련병이 입대해 교육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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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육군 50사단은 24일 사단 사령부에서 올해 첫 신병 기수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새해 첫 기수로 입영한 140여명의 훈련병 가족과 친지들이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친 장병들을 축하했다.
사령부를 찾은 부모와 가족들은 입대 후 처음 만나는 아들에게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며 기쁨과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성적 최우수상을 받은 이경목 이병(23)은 "훈련을 통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수성 신병교육대대장(중령)은 "훈련병들이 대한민국 육군의 일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훈육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50사단 신병교육대대에는 31개 기수 8000여명의 훈련병이 입대해 교육받는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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