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무려 '1900% 수익' 돈벼락 맞았다…"목동 아파트 팔고 청담동에 건물 올려"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임하룡이 청담동 건물을 마련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임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오랜 친분을 이어온 배우 선우용여와 임하룡이 만나 근황과 함께 건물 관리, 투자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공개된 건물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임하룡 소유의 빌딩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임하룡이 청담동 건물을 마련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임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오랜 친분을 이어온 배우 선우용여와 임하룡이 만나 근황과 함께 건물 관리, 투자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공개된 건물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임하룡 소유의 빌딩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건물은 100억 원대 가치로 전해지고 있다. 임하룡은 건물을 보유하게 된 배경에 대해 “좋은 시기에 단독 주택 사뒀던 게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좀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때는 뉴스도 났다. 청담동이 장사가 안된다는 말도 있었다. 그런 시절도 있다가, 살다 보니 가격도 올랐다”라고 설명하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임하룡은 구체적인 투자 과정도 직접 밝혔다. 그는 “91년도에 세금까지 5억 원 상당의 단독 주택”을 매입했다고 전했고, 이후 “2000년대에 들어서 6억 정도 들여 빌딩을 지었다”고 말했다. 당시 자금 마련을 위해 목동 아파트를 처분했다고도 밝혔다. 임하룡은 “목동 아파트를 팔아서 건물을 올렸는데, 팔고 나니 목동 아파트가 오르더라”라며 웃음을 보였다.
건물 활용 계획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임하룡은 원래 아내를 위한 카페 운영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와이프 카페 차려주고 층에서는 우리가 살려고 왔다”고 말하며 초기 계획을 공개했다. 해당 건물은 처음에는 2층 규모 단독주택 형태였으나 이후 증축을 거쳐 현재 5층 건물로 확장된 것으로 전해졌다.

임대 운영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됐다. 임하룡은 “26년 전 세(임대료)와 똑같이 받고 있고, 1층은 조금 올렸다”고 말했다. 이에 선우용여가 “우리 건물은 60년째 그대로다. 할아버지가 했다가 아들이 했다가 손자가 한다”고 말하자, 임하룡은 “그게 좋다. 연예인들은 함부로 막 하기도 뭐하다. 욕먹는다”고 답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순풍 선우용여',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내 '최장수 토크쇼'…700회 특집→'전설' 3인방 출격하는 韓 예능 ('동치미')
- '악녀→쇼호스트'까지…'흥행 보증' 배우 첫 코믹 연기로 기대감 쏟아지는 韓 드라마 ('멋진 신세
- 4년 만에 새로운 시즌…3주 연속 '1위' 찍고 '용두용미' 결말로 민심 접수한 韓 드라마 ('유미의세
- 3년 만 귀환에 박수갈채…'10만 명' 신청자 몰린 뜨거운 관심 韓 예능 ('스페이스 공감')
- 안방도 후끈…'키스 엔딩'에 시청률 9.1%→전 채널 1위 달성한 韓 드라마 ('은밀한 감사')
- 아직 10일 남았는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전 세계 190여 개국 동시 공개되는 韓 드라마 ('원더풀
- 연기력 논란에도 파죽지세…자체 최고 시청률 14.6%→美까지 반응 난리난 韓 드라마 ('대군부인')
- '보헤미안 랩소디'까지 꺾었다…역대급 기록 쓰며 전 세계 강타한 '음악 영화'
- 첫 방송까지 단 2주…'1600만' 흥행 배우 차기작으로 벌써 입소문 뜨거운 韓 드라마 ('취사병')
- "30분 내내 눈, 귀 막고 봐"…260만 뚫고 역대 흥행 3위 차지해 난리 난 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