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열풍에 난리났다…파바·던킨·투썸·CU까지 총출동

현영희 기자 2026. 1. 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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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에서 착안한 디저트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고 마시멜로로 감싼 것이 특징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한 '두바이 쫀득볼'을 출시해 일부 직영점에서 한정 판매 중이다.

카페 업계에서는 투썸플레이스가 '스초생'에 두바이 스타일을 더한 '두초생' 케이크를 오는 30일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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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두바이 쫀득볼' (파리바게뜨sns 캡쳐)

'두바이 초콜릿에서 착안한 '두쫀쿠' 열풍이 확산되면서 파리바게뜨·던킨·투썸·설빙·CU까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신제품 출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에서 착안한 디저트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고 마시멜로로 감싼 것이 특징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한 '두바이 쫀득볼'을 출시해 일부 직영점에서 한정 판매 중이다. 던킨도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등 관련 제품을 내놓고 후속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카페 업계에서는 투썸플레이스가 '스초생'에 두바이 스타일을 더한 '두초생' 케이크를 오는 30일부터 판매한다. 설빙의 '두바이 초코 설빙'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으며, 사이드 메뉴도 추가로 확대했다.

편의점 CU 역시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 등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 두바이 디저트 누적 판매량은 830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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