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열풍에 난리났다…파바·던킨·투썸·CU까지 총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에서 착안한 디저트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고 마시멜로로 감싼 것이 특징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한 '두바이 쫀득볼'을 출시해 일부 직영점에서 한정 판매 중이다.
카페 업계에서는 투썸플레이스가 '스초생'에 두바이 스타일을 더한 '두초생' 케이크를 오는 30일부터 판매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바이 초콜릿에서 착안한 '두쫀쿠' 열풍이 확산되면서 파리바게뜨·던킨·투썸·설빙·CU까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신제품 출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에서 착안한 디저트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고 마시멜로로 감싼 것이 특징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한 '두바이 쫀득볼'을 출시해 일부 직영점에서 한정 판매 중이다. 던킨도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등 관련 제품을 내놓고 후속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카페 업계에서는 투썸플레이스가 '스초생'에 두바이 스타일을 더한 '두초생' 케이크를 오는 30일부터 판매한다. 설빙의 '두바이 초코 설빙'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으며, 사이드 메뉴도 추가로 확대했다.
편의점 CU 역시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 등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 두바이 디저트 누적 판매량은 830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외교가 끌고 민생이 막았다…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8% 나온 이유 - 키즈맘
- 이마트, 3월까지 '논산 딸기 디저트' 판다…신세계푸드와 출시
- 2080치약 '트리클로산' 논란…식약처, 중국 제조소 현지실사 착수
- 1월 16일 오늘 금시세(금값)는? - 키즈맘
- 조이 카시트 신제품 '아이스핀360 메쉬 시그니처', 출시 첫 달 1천 대 판매 돌파…3차 완판 기록
- 수출 성장 둔화 우려 반영 끝? “화장품 업종 바닥 다지는 중” - 키즈맘
- BTS, 정규 5집 '아리랑' 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 경기도 여성 4명 중 1명 “성폭력 두려움”…밤길이 무섭다 - 키즈맘
- 인기 디저트 '두쫀쿠' 이렇게 드세요 - 키즈맘
- 홍준표 "배신자 못 치면 속출…그 당은 정말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