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하→래원 짝사랑한 이영지 과거 소환 ‘디스전’ 승리(쇼미11)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팀 그릴즈와 팀 슬레이의 치열한 디스전이 펼쳐졌다.
12월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1' 7회에서는 본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6차 미션 '팀 디스 배틀'이 진행됐다.
노윤하는 이에 위축되지 않고 미리 준비한 선글라스와 스카프를 착용한 뒤 '이영지 미러전'에 나섰다.
토이고의 눈부신 활약 속 잠비노, 이영지가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팀 슬레이는 역전에 성공했고, 패배한 그릴즈 팀은 플리키뱅을 탈락자로 호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팀 그릴즈와 팀 슬레이의 치열한 디스전이 펼쳐졌다.
12월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1' 7회에서는 본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6차 미션 '팀 디스 배틀'이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팀 그릴즈와 팀 슬레이의 대결. 1대1로 맞붙는 1·2라운드에서는 노윤하 vs 이영지 그리고 블라세 vs 신세인이 디스 배틀에 나서게 됐다.
이영지는 "제가 작정하고 누군가를 물어 뜯는 모습을 보실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며 노윤하를 상대로 거침없는 디스를 날렸다. 노윤하는 이에 위축되지 않고 미리 준비한 선글라스와 스카프를 착용한 뒤 '이영지 미러전'에 나섰다.
특히 그는 "'쇼미11' 우승 타이틀은 못 가질걸. 누나가 래원이 형을 못 가진 것처럼"이라는 가사로 래원을 짝사랑한 이영지의 과거를 소환했고, 판정단은 노윤하의 손을 들어줬다.
2라운드에 참전한 블라세는 '소코도모 절친' 신세인(신용준)의 인지도를 공격하며 가뿐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팀 그릴즈의 남다른 기세로 승기가 기운 듯 보였지만 3라운드가 진짜 승부였다. 토이고의 눈부신 활약 속 잠비노, 이영지가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팀 슬레이는 역전에 성공했고, 패배한 그릴즈 팀은 플리키뱅을 탈락자로 호명했다.
플리키뱅은 "방송에 처음 나와 '갱갱갱'이라는 유행어도 만들고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 11'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중기, 김신록 역공에 허위 제보 몰려 위기→신현빈 극적 등장 ‘재벌집 막내아들’(종합)
- 김신록, 주식으로 1400억 돈 잃었다‥폐인 신세‘재벌집 막내아들’
- 박수홍, 23세 연하 ♥김다예 공개…애교+반전 매력까지(조선의 사랑꾼)
- 양준혁 “♥19살 어린 아내 모시고 살아, 내가 밥 설거지 빨래”(효자촌)[결정적장면]
- JYP 측 “엔믹스 지니 탈퇴+계약해지, 향후 6인 체제”[공식]
- 10기 영식, 미모의 여친과 뽀뽀 사진 공개‥한달째 핑크빛 열애중
- 강민경, 65억 건물주 될만하네…24시간 모자란 쓰리잡 일상(걍밍경)
- 장영란 “이용하려고 접근, 가식적인” 인간관계에 잠 못 들고 고통 고백
- 탕웨이, 청룡서 흘린 눈물 의미 “마음속 파도 일렁여, 눈물도 서래의 것”(연중)
- ‘재혼’ 선우은숙 “♥유영재 밥하느라 지쳐, 노상 벗고 있는다”(동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