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하→래원 짝사랑한 이영지 과거 소환 ‘디스전’ 승리(쇼미11)

이슬기 2022. 12. 10. 1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팀 그릴즈와 팀 슬레이의 치열한 디스전이 펼쳐졌다.

12월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1' 7회에서는 본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6차 미션 '팀 디스 배틀'이 진행됐다.

노윤하는 이에 위축되지 않고 미리 준비한 선글라스와 스카프를 착용한 뒤 '이영지 미러전'에 나섰다.

토이고의 눈부신 활약 속 잠비노, 이영지가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팀 슬레이는 역전에 성공했고, 패배한 그릴즈 팀은 플리키뱅을 탈락자로 호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팀 그릴즈와 팀 슬레이의 치열한 디스전이 펼쳐졌다.

12월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1' 7회에서는 본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6차 미션 '팀 디스 배틀'이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팀 그릴즈와 팀 슬레이의 대결. 1대1로 맞붙는 1·2라운드에서는 노윤하 vs 이영지 그리고 블라세 vs 신세인이 디스 배틀에 나서게 됐다.

이영지는 "제가 작정하고 누군가를 물어 뜯는 모습을 보실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며 노윤하를 상대로 거침없는 디스를 날렸다. 노윤하는 이에 위축되지 않고 미리 준비한 선글라스와 스카프를 착용한 뒤 '이영지 미러전'에 나섰다.

특히 그는 "'쇼미11' 우승 타이틀은 못 가질걸. 누나가 래원이 형을 못 가진 것처럼"이라는 가사로 래원을 짝사랑한 이영지의 과거를 소환했고, 판정단은 노윤하의 손을 들어줬다.

2라운드에 참전한 블라세는 '소코도모 절친' 신세인(신용준)의 인지도를 공격하며 가뿐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팀 그릴즈의 남다른 기세로 승기가 기운 듯 보였지만 3라운드가 진짜 승부였다. 토이고의 눈부신 활약 속 잠비노, 이영지가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팀 슬레이는 역전에 성공했고, 패배한 그릴즈 팀은 플리키뱅을 탈락자로 호명했다.

플리키뱅은 "방송에 처음 나와 '갱갱갱'이라는 유행어도 만들고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 11'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