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희진이 청량감 가득한 화이트 캐주얼룩으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습니다.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해 여성스럽고 산뜻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세로 주름 디테일이 은은하게 포인트를 주며, 하의로는 무릎 위 길이의 연베이지 버뮤다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살렸습니다.
여기에 선명한 그린 스니커즈로 경쾌함을 더하고, 화이트 삭스를 함께 매치해 스포티한 감각까지 챙겼습니다.
내추럴한 단발 헤어와 잔잔한 미소가 어우러져, 마치 여름날 카페 거리에서 찍은 화보 같은 싱그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우희진은 1994년 KBS2 드라마 ‘느낌’에서 청순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당시 배우 구본승이 우희진을 보기 위해 교회에 나갔을 정도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6월 23일에는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성국은 “대학교 후배인데, 어느 날 남자 후배들이 ‘인형이 들어왔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가봤더니 우희진이었다. 걸어오는데 모두가 쳐다봤다”라며 미모를 회상했습니다. 이에 김지민은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 아니냐”라고 했고, 강수지는 “올리비아 핫세라고 불렸지만 지금 보니 오드리 헵번도 닮았다”라고 극찬했습니다.
또 7월 1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한 조여정은 “옛날에 우희진 언니 사인을 받은 적이 있다. 영화 주연을 맡았을 때 시사회에서 사인을 받았는데, 어린 제 눈에 너무 아름다워 충격받았다”라고 회상하며 우희진의 미모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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