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MBTI 뭐길래? 강민경 “말 섞기 싫은 스타일” 너스레 (정희)

하지원 2024. 4. 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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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김신영과 MBTI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4월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MBTI가 INTJ라고 밝히며 "여러분이 질색팔색했었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이미지와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다. 김신영 언니는 INFJ 같다. T보단 F 같았다. 공감 잘 해주시니까"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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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민경 이해리/MBC FM4U ‘정희’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김신영과 MBTI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4월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MBTI가 INTJ라고 밝히며 "여러분이 질색팔색했었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이미지와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다. 김신영 언니는 INFJ 같다. T보단 F 같았다. 공감 잘 해주시니까"라고 이야기했다.

김신영은 "나는 내 얘기로만 공감한다. 남이 힘들어 죽겠다고 하면 '공부를 더 해', '내일을 준비하면 다음 날 안 힘들어'라고 한다"며 채찍질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이에 강민경은 "정말 말 섞기 싫은 스타일이다. '다시는 내가 쟤한테 얘기 안 해', '내가 미쳤지'. 이럴 스타일이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자신한테도 엄격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26일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너의 편이 돼 줄게'는 보통의 하루가 초라하다고 느껴지는 순간, 뜻하지 않은 시련으로 아파할 때 언제라도 당신의 편이 되어주겠다는 봄날의 위로가 담긴 곡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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