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원 금은방서 금 수백돈 도난… 용의자 추적 중

마주영 2026. 3. 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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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한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를 경찰이 쫓고 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수원 장안구 조원동 소재 금은방에서 신원 미상의 인물이 창문을 깨고 들어가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금은방은 수백돈 가량의 금 도난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를 쫓고 있는 경찰은 신원을 확보하는 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말했다.

수원장안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마주영 기자 mang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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