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복장으로 시험 응시한 열정… 평균 평점 4.4로 수석 졸업

연예계 대표 ‘엄친딸’로 불리는 배우 이윤지가 다시 한 번 놀라운 학업 이력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 한 번의 결석 없이 중앙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며, 연기 활동과 학업을 병행한 열정에 대중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사극 촬영 병행하며 전공 수석… 시험장엔 촬영 복장 그대로

이윤지는 중앙대 연극학과 재학 시절, 드라마 ‘대왕 세종’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와중에도 학업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실제로 그는 사극 의상과 가체를 쓴 채 시험에 응시해 만점을 기록한 일화가 전해지며 ‘중앙대의 전설’로 회자되고 있다.
해당 학기 평점은 4.5 만점에 4.4점으로, 수석 졸업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시스루 톱과 모던 스커트의 조화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은은한 블랙 타이다이 패턴이 들어간 그레이 시스루 톱을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톱 안에 화이트 레이어드를 더해 밸런스를 잡으면서도 시크함을 더했고, 하이웨이스트의 블랙 스커트로 전체적인 실루엣을 단정하게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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