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입 '꾹' 닫고 변호사 '툭' 치더니…"사형 구형인데?" 윤석열, 활짝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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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19일) 1심 선고를 받습니다.
오늘 공판에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군·경찰 지휘부 7명도 함께 선고받습니다.
앞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13일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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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19일) 1심 선고를 받습니다.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사태의 정점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내려지는 겁니다. 오늘 공판에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군·경찰 지휘부 7명도 함께 선고받습니다. 앞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13일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1심 선고를 위해 입정한 순간 자리에 앉아 입을 꾹 닫고 옆자리에 앉은 윤갑근 변호사와 얘기를 나누며 미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김복형, 제작 : 디지털뉴스부)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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