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도로 가산IC, 다차로 하이패스 톨게이트 개통

박홍식 기자 2024. 10. 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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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가산 IC 지정체 해소를 위해 다차로 하이패스 톨게이트(TG)를 개통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앙고속도로 가산IC는 하루 평균 1만1392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정체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왜관IC에 이어 가산IC의 다차로 하이패스 설치를 통해 차량이 정체없이 보다 빠르게 톨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어 주민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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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지정체 해소 기대
다차로 하이패스 톨게이트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가산 IC 지정체 해소를 위해 다차로 하이패스 톨게이트(TG)를 개통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앙고속도로 가산IC는 하루 평균 1만1392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다.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이 집중돼 차량 정체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도로공사는 경북 칠곡군과 협의해 3억800만원을 들여 다차로 하이패스를 설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정체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왜관IC에 이어 가산IC의 다차로 하이패스 설치를 통해 차량이 정체없이 보다 빠르게 톨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어 주민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지역 고속도로 칠곡물류IC와 다부IC에도 순차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도로공사에 건의해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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