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입주자 6인 나이・직업 공개…2회부터 '메기남' 등장

김도아 기자 2026. 4. 19. 17: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하트시그널5'에 새로운 남성 입주자가 등장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가운데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한다. 

입주 첫 날 1:1 대화에서 출근길 카풀을 약속한 박우열, 정규리는 2일차 아침, 나란히 차를 타고 가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대형 폭스네"라며 놀라고, 윤종신은 "너무 능수능란하지 않아?"라고 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감탄한다.

앞서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몰표녀'에 등극한 강유경 역시 자신과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다정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는 뒤 가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두 사람은 모두가 모여 앉아 있는 테이블에서 서로만 알 수 있는 눈빛을 주고받기도 한다. 

남녀 입주자들은 자신의 나이, 직업을 차례로 공개한다. 김서원이 나이를 밝히자 김민주는 손으로 입을 틀어 막으며 깜짝 놀란다. 박우열이 정체를 공개하자 정규리도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짓는다. 

2회에서는 새로운 남성 입주자가 나타나 로맨스 판도를 뒤흔든다. 이 남자 입주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테토남'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나타난다.

강유경은 새 남성 입주자에 대해 "드라마에서나 보던…"이라고 말하고 박우열은 "위험해질 수 있겠다"며 긴장한다.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생활하며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모습과 이를 관찰하고 분석해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윤종신, 김이나, 이상민, 로이킴, 츠키 등이 출연한다. 

기존 입주자 6인의 나이, 직업과 새 '메기남'이 공개되는 '하트시그널5' 2회는 오는 2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