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SS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두산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타자는 단연 양의지. 시즌 타율 .299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29로 좋지 않지만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2경기 연속 무안타를 끊었다. SSG전 타율은 389로 높았다. 잠실구장 타율도 .284로 나쁘지 않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콜 어빈과 SSG 김건우가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두 팀 모두 우천취소로 하루 추가 휴식을 취했다. 어빈은 기대치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성적을 기록중이지만 그래도 이닝소화능력은 김건우에 확실히 앞선다. 최근 한 경기 잘하고 한 경기 못하는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그래도 부진한 경기 이후에는 회복하는 모습을 몇 차례 반복해서 보여주고 있다“
<프리뷰>
26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SSG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어제 예고 그대로 등판한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5승 7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5일 LG전 이후 승리가 없다. 연패 중인데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삼성전에서는 2.2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다.
SSG 선발투수는 김건우다. 하루 강제 휴식. SSG도 어제 예고 그대로다. 시즌 27경기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 중이다.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선발로 전환. 첫 선발 등판이던 지난 4일 삼성전에서 5이닝 무실점 승리. 하지만 최근 등판이던 지난 18일 키움전에서는 2.2이닝 2실점으로 패전.
<2경기 한화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지찬’
OSEN PICK “최근 슬럼프를 겪고 있던 김지찬이 살아나는 모습이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고 지난 경기에서는 3타수 2안타 3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283, 최근 10경기 타율은 .212를 기록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는 올해 타율 .429, 지난해 타율 .358로 꾸준히 강한 모습을 보였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가라비토가 KBO리그에서 첫 선을 보인다. 한화는 문동주가 선발투수다. 가리비토를 처음 만나는 한화 타선은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준비를 해야하는 만큼 불리한 조건에서 경기를 시작할 전망이다. 문동주는 최근 2경기에서 8⅓이닝 10실점으로 부진했다. 10일간 재조정을 거치고 올라왔지만 바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
<프리뷰>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한화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헤르손 가라비토다. 부상을 입은 데니 레예스 대신 삼성 유니폼을 입은 새 외인. 뛰어난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평균 구속 151.4km의 위력적인 포심을 비롯해 투심 패스트볼,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갖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21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5.77을 기록. 마이너 무대에서는 주로 선발 투수로 뛰었다. 마이너리그 통산 175경기(선발 146경기)에서 30승 54패 평균자책점 3.76을 기록했다.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 중이다. 올해 제 몫을 잘 해주고 있었는데, 5월 마지막 등판과 6월 첫 등판 결과가 좋지 않았다. 5월 25일 롯데전에서 4.2이닝 6실점, 6월 15일 LG전 3.2이닝 4실점. 두 경기 모두 패전은 면했다. 삼성 상대로는 5월 7일 6이닝 2실점 승리투수가 됐다.
<3경기 롯데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어제 침묵했지만 오늘은 안타 생산 가능성이 높은 날. 이날 양팀 선발을 고려하면 롯데 타자들 중 확률이 높은데, 그 중에서도 최근 타격감이 좋았던 레예스 주목. 우완, 좌완 가라지 않고 잘 때린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어제는 롯데 타선이 묶였고, 불펜진에서 당했다. 하지만 여전히 롯데 타선에는 위협적인 타자들이 있고, 선발 매치업에서 오늘은 확실한 롯데 우위다. 롯데는 감보아, NC는 최성영을 올린다”
<프리뷰>
26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롯데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최성영이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5.34를 기록 중이다. 선발과 구원을 오가고 있다. 최근 4경기는 모두 중간계투로 나섰다. 지난 5월 25일 두산전 이후 한달 만에 선발 등판한다. 두산전 당시에는 2이닝 2실점 투구를 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알렉 감보아다. 시즌 5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2.37을 기록 중이다. KBO리그 첫 등판이던 삼성전 패배 이후 4연승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다시 만난 삼성 상대로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설욕에 성공. 4연승 기간 매경기 2실점 이하로 막고 있다. 4경기 4실점에 불과하다.
<4경기 L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4할. 좌완, 우완 크게 차이도 없다. 누구든 컨택을 잘 하는 타자다. 1번타자로 집중력이 상당히 좋은 타자다. 양팀 모두 컨택 좋은 타자들이 있는데, 약간 타격감이 식어있기도 하다. 그래도 신민재는 꾸준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LG 임찬규와 KT 소형준의 선발 매치업. 컨디션 좋을 때 만났으면 팽팽한 투수전으로 1~2점 뽑는 것도 힘들었을 경기다. 그런데 소형준의 페이스가 요즘 더 떨어진 편. LG 타자들이 살아날 수 있다”
<프리뷰>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LG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18일 광주 KIA전에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에도 승리가 불발됐다. 지난 6일 SSG전 이후 2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했다. 최근 3경기에서 12실점. 페이스가 주춤하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8승 2패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 중이다. 다승 공동 4위(토종 공동 1위), 평균자책점 5위(토종 3위)에 올라 있다. 최근 등판이던 14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에도 노 디시전이 되는 불운을 겪었다. 올해 KT 상대로는 4월 3일 수원에서 5.2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5경기 KIA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아직도 힘이 떨어지지 않고 있는 최형우의 활약이 예상된다. 24일 경기에서 3점홈런 터트려 1700타점을 올렸다. 이창진과 박찬호 테이블세터진의 출루율이 높아지고 있다. 심지어 키움 선발 하영민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클러치 능력으로 승리를 이끌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선발 김건국은 2군에서 2경기 무실점 투구를 하고 1군에 복귀했다. 140km대 후반의 직구가 위력적이고 포크와 커브의 각이 예리하다. 키움 하영민도 앞선 SSG전을 6이닝 1실점으로 막았다. 역시 포크볼과 슬라이더가 위력적이다. 접전 양상에서 타선의 응집력이 좋은 KIA의 우세가 예상된다”
<프리뷰>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KIA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6승 7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8일 SSG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KIA 상대로는 지난 5월 27일 5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퀄리티스타트 8차례가 있다.
KIA 선발투수는 김건국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7.53을 기록 중이다. 중간계투로만 나서다가 선발 기회를 얻었다. 키움 상대로는 2경기에서 2.1이닝 던져 3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6월 20일 2군에서 4이닝 무실점으로 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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