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27일 인스타그램에 "쩡언니랑 이번 여름 예쁘게 보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정아가 여전히 압도적인 비율과 청량한 분위기로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정아는 휴양지에서 찍은 듯한 일몰 배경의 사진을 공개하며 물오른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파스텔 라임 컬러의 백리스 롱 드레스를 입고 선셋 뷰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무드를 발산했으며 군더더기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작고 은은한 플라워 프린팅이 더해져 여름 감성을 극대화했습니다.
가녀린 어깨 라인과 드러난 등 라인이 한껏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풍겼으며, 허리부터 떨어지는 라인은 정아의 볼륨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헤어는 내추럴한 번 스타일로 정돈하고,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 감성을 살렸으며 블랙 플랫 샌들로 포인트를 최소화하며 전체적인 룩을 안정감 있게 마무리해 패셔니스타다운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한편 애프터스쿨이 되기 전부터 연예계 활동을 오래 한 정아는 연습생 시절 무대 경험을 쌓기 위해서 손담비의 'Bad Boy' 백댄서를 한 적이 있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6년 1월 28일부로 애프터 스쿨에서 졸업을 하고 난 후 2018년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