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윤경호와 '핑계고' 무대 비화 공개…"가장 신나는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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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살롱드립'에서 배우 윤경호와의 축하 무대 비화를 공개했다.
이후, '핑계고' 시상식을 통해 윤경호와 재회한 화사는 윤경호와 '굿 굿바이' 무대를 즉석에서 선보여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핑계고' 축하 무대를 사전 협의하지 않은 상황에 많이 긴장하던 중, 윤경호를 보고 즉석에서 신발을 벗어 다가갔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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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화사가 '살롱드립'에서 배우 윤경호와의 축하 무대 비화를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오는 9일 새 디지털 싱글 '쏘 큐트'(So Cute)로 돌아오는 가수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화사는 지난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자신의 곡 '굿 굿바이'(Good Goodbye) 무대를 꾸미던 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과 함께한 깜짝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화사는 당시 많은 영상들 중, 배우 윤경호가 관객석에서 두 사람을 아련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유일하게 여러 번 봤다고 고백했다. 화사는 "시상식 무대를 할 때는 반응해 주시는 게 무대 하는 사람 입장에는 너무 귀하고 감사하다"라며 "너무 감동이었다, 너무 감사해서 여러 번 봤다"라고 전했다.
이후, '핑계고' 시상식을 통해 윤경호와 재회한 화사는 윤경호와 '굿 굿바이' 무대를 즉석에서 선보여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핑계고' 축하 무대를 사전 협의하지 않은 상황에 많이 긴장하던 중, 윤경호를 보고 즉석에서 신발을 벗어 다가갔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화사는 "너무 완벽했다"라며 "집 가는 길이 그렇게 신날 수가 없었다, 송이버섯도 너무 감사하니까 뭐라도 벗어서 드리고 싶었다, 데뷔 이래로 가장 신나는 퇴근길이었다"라고 윤경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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