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상큼한 에너지 가득한 쇼핑룩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눈부신 러블리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형형색색 감성 가득한 팝업스토어에서 쇼핑을 즐기며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화이트 프릴이 더해진 파스텔 핑크 컬러 셔츠로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그레이 컬러의 핀턱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잡은 쇼핑룩을 연출했습니다.
셔츠 소매 끝단에는 레이스 포인트가 더해져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했고, 허리 아래 레이어드된 화이트 플리츠 장식은 마치 블라우스와 프릴 스커트를 겹쳐 입은 듯한 느낌을 주며 키치 한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쇼핑백을 양손 가득 들고도 흐트러짐 없는 자태를 보여준 그녀는 꾸밈없이 내추럴한 올림머리로 경쾌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특히 매장 안을 둘러보며 미소 짓는 모습은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서효림은 평소에도 감각적인 컬러 매치와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사랑받아왔으며, 이번 룩에서는 그녀만의 ‘사복 센스’가 또 한 번 빛을 발했습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외식사업가인 9살 연상 정명호 씨와 교제 끝에 결혼했으며, 김수미가 두 사람을 직접 소개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애설과 결혼설이 동시에 보도된 직후 혼전임신 사실까지 밝혀졌고, 장기 출장을 떠나 있던 아버지는 결혼 기사를 통해 이를 처음 접했습니다.
서효림은 시댁과의 의견 차이, 그리고 아버지에 대한 미안함으로 상견례를 하루 전날 취소했으며, 결국 결혼식장에서 양가가 처음 대면한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효림 앤조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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