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운전해서 캠핑까지" 치어리더 이다혜…애칭도 붙여준 SUV 정체는?

치어리더 이다혜가 많은 사랑을 받는 가운데 과거 공개한 자동차가 재조명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이다혜)

지난해 이다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밖이 좋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혜는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다혜는 “오랜만에 캠핑가요”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고 “캠핑을 엄청 가고 싶었는데 캠린이라서 한국에서 한번 더 경험을 쌓고 다음엔 대만에서 캠핑하는 걸 목표로 한다”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이다혜)

그러며 자신의 차량 뒤좌석을 폴딩 하며 다양한 짐을 넣기 시작했다. 짐을 모두 챙긴 그녀는 운전석에 앉아 “포천으로 가보자고”라며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며 “너무 오랜만에 타서 차에게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주유소에 들러 주유를 하며 자신의 차에 대해 “장점이 진짜 많은 차다. 장점 중 하나가 4만 원으로 풀주유가 가능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경차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 이다혜가 타는 자동차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다혜가 타는 자동차는 현대차 캐스퍼로 경형 SUV다. 전장 3,595mm, 전고 1,575~1,605mm, 전폭 1,595mm, 휠베이스 2,400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많은 선택을 받는 모델이다.

파워트레인은 1리터 직렬 3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76마력 최대토크 9.7kg.m를 발휘한다. 귀여운 디자인과 크기 대비 높은 거주성으로 사회초년생과 여성에게 인기가 많은 차량이다. 연비는 복합 12.3~14.3km/L이며, 판매가격은 1,460만 원부터 시작한다.

한편, 이다혜는 1999년생으로 올해 26세다. 2019년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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