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깐부회동' 열리나…젠슨 황, 다음 주 방한
2026. 5. 28. 23:03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다음 주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깐부회동'이 다시 한번 성사될지 주목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다음 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 주요 일정을 마친 뒤 방한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과의 협력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 방한 기간 구광모 LG그룹 회장과도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네이버 등 주요 IT 기업과 AI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오주현(viva5@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귀한족발, 매장 수 부풀려 가맹점 모집"…과징금 2억원
- 5·18 단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국민연금 주주권 행사해야" 촉구
- 광주서 여중생 또래 4명에 집단폭행 당해…경찰 수사
- '손흥민·조규성 멀티골' 홍명보호, 월드컵 리허설 대승…트리니다드토바고 5-0 완파
- 아이유 악플러 항소심서 형량 늘어…징역형 집행유예
- "몸조심해라" 국회의원 살해 협박 댓글 70대 벌금형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 [영상구성] 나도 너처럼 될 수 있을까?...손흥민 보고 배운 아틀라스
- '30만전자·200만닉스'에 웃었다…임원들 자사주 수익률 최대 400%
- 제트보트 타고 10m 폭포 아래로 점프...캐나다 '광기의 끝판왕',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