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고윤정에 직접 선물 배달…“실물 보고 싶었다”(마니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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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정해인의 조력자로 나서 고윤정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얽힌 선물 릴레이가 펼쳐졌다.
덱스는 정해인의 마니또가 고윤정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저도 실물로 꼭 한 번 뵙고 싶었는데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직접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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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얽힌 선물 릴레이가 펼쳐졌다. 히든 마니또 ‘메기’로 윤남노 셰프가 등장하며 반전을 더했다.
이날 덱스는 마니또 1기 선배로서 정해인을 돕기 위해 출격했다. 정해인을 대신해 고윤정에게 복숭아 파르페와 커피를 전달하는 임무를 맡은 것. 덱스는 정해인의 마니또가 고윤정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저도 실물로 꼭 한 번 뵙고 싶었는데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직접 현장을 찾았다.
특히 덱스는 1기 활동 종료 후에도 제니에게 몰래 선물을 전달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시즌이 끝난 뒤에도 이어진 ‘마니또 정신’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히든 마니또 ‘메기’로 합류해 정해인을 위한 12첩 3단 도시락과 밀푀유, 피낭시에 150개를 준비하는 등 스케일 다른 선물로 시선을 모았다. 퀵 배달원으로 위장해 촬영장에 잠입하는 언더커버 작전까지 펼쳐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선물 투척과 추격전이 이어진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2기 회원들의 첫 만남과 소방대원을 위한 단체 ‘시크릿 마니또’ 활동이 예고됐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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