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임신 8개월 근황 공개…“남은 두 달도 잘 버텨보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도 자신과 아기가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출산을 기다리는 마음을 밝혔습니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현재 임신 29주 차에 접어든 가운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 어느덧 임신 8개월 차…29주 근황 공개

이다해는 9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라며 여러 장의 일상 사진과 함께 임신 근황을 전했습니다.
특히 몇 주 차인지 잊어버려 챗GPT에 물어봤더니 이미 29주 차에 들어왔다고 알려줬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기 생각

임신 후반기에 접어들었지만 최근 이다해는 여러 일정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마음 편하게 쉬지 못할 때면 태명인 ‘해븐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러면서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때마다 아기와 자신 모두 건강하고 상태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 “잘 버텨주는 해븐이에게 고마워”

이다해는 뱃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기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습니다. 그는 “잘 버텨주고 있는 해븐이에게도 고맙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임신 8개월에 접어들면서 출산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인 것으로 보입니다.
🍼 “남은 두 달도 우리 잘 버텨보자”

출산까지 약 두 달을 남겨둔 이다해는 “이제 남은 두 달 남짓도 우리 잘 버텨보자”라며 뱃속 아기에게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현재 알려진 출산 예정 시기는 오는 11월입니다. 임신 후반기에 접어든 만큼 이다해가 앞으로 어떤 출산 준비와 일상을 공개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세븐과 2023년 결혼…11월 출산 예정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오랜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습니다. 이후 결혼 생활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다해가 직접 전한 근황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입니다. 임신 29주 차에 접어든 이다해가 남은 약 두 달의 시간을 건강하게 보내고 오는 11월 출산을 맞이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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