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22기 영수냐 미스터 킴이냐

안병길 기자 2026. 1. 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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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NA

‘나솔사계’ 속 골싱 남녀들의 러브라인이 뜨겁게 요동친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5일(목) 방송을 앞두고 국화와 22기 영수-미스터 킴의 ‘삼각 로맨스’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앞서 미스터 킴은 첫 데이트 상대였던 국화에게 “전 마음을 정했다”며 직진을 선언했던 상황. 이런 가운데, 예고편에서 22기 영수는 “우리 얘기할까요?”라며 국화에게 ‘1:1 대화’를 신청해 눈길을 끈다. 국화는 “네, 그래요”라고 흔쾌히 응한 뒤 자리에서 일어난다.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포착한 미스터 킴은 엄습하는 불안감에 얼굴이 급격히 어두워진다.

둘만의 공간으로 자리를 옮긴 22기 영수는 “호감 가는 사람이 세 분?”라고 국화에게 묻는다. 국화는 “22기 영수 님은 처음부터 있었다.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라고 22기 영수가 ‘호감남 라인업’에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잠시 후, 22기 영수와의 대화를 마친 국화는 공용 거실로 와서 자연스레 미스터 킴 옆자리에 앉는다. 하지만 미스터 킴은 쉴 새 없이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급기야 정색 표정까지 짓는다.

한편, 제작진은 “오늘 데이트는 남자-여자 동시에 하겠다”고 ‘남녀 동시 선택’을 공지해 ‘골싱 민박’을 후끈 달군다. 직후 밝은 표정의 22기 영수와 입술을 꼭 다문 불안한 표정의 미스터 킴 사이로 국화가 다가오는데, 과연 국화가 이번 데이트 선택에서 누굴 택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22기 영수-미스터 킴-국화의 ‘삼각 로맨스’는 15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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