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첫 월드 투어’ 서울 피날레 ‘전석 매진’…영화관·온라인서도 본다

정채빈 기자 2026. 2. 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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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뉴시스

그룹 라이즈의 첫 월드 투어 피날레 공연이 전석 매진된 가운데, 극장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서도 공연을 볼 수 있게 됐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7일 라이즈의 2026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RIIZING LOUD FINALE IN SEOUL)이 다음 달 6~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된다. 앞서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되며 라이즈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026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 포스터./SM엔터테인먼트

2일 차 무대는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 세계 영화관에서 생중계된다. 국내를 포함해 일본, 스페인, 멕시코,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마카오 등 10개 지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이 진행된다. 특히 대만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라이브 뷰잉 티켓도 매진돼 신규 상영관 오픈이 결정됐다.

국내에서는 메가박스 전국 8개 지역의 총 41개 상영관 단독으로 라이즈 공연을 볼 수 있다. 당초 36개 상영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24일 예매 오픈 이후 빠르게 매진돼 상영관 5개가 추가로 마련됐다.

이번 공연의 1일 차, 3일 차 공연은 ‘안방 1열’에서도 즐길 수 있다.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이며, 티켓은 각 플랫폼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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