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故김새론 떠난 후 꽁꽁 싸맸다…이혼한 김보라가 늘 챙겨

정다연 2025. 9. 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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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이수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들이", "뭐가 더 어울려?" 등의 짧은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이수현과 김보라는 故김새론과 함께 연예계 대표 절친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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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수현 SNS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이수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들이", "뭐가 더 어울려?" 등의 짧은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수현이 한 옷 매장에 방문해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이수현은 아직 31도를 웃도는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꺼운 아우터와 목도리에 모자까지 착용하고 있었고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보라의 계정을 태그하면서 "항상 귀여운 곳에 데려가주는 그녀. 고맙습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수현 SNS
사진=이수현 SNS


이수현과 김보라는 故김새론과 함께 연예계 대표 절친 사이였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해 6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 5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수현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악동뮤지션 단독 콘서트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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