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와 8년째 공개 연애 중인 여배우의 티셔츠 패션

아이보리 집업과 블랙 팬츠, 오피스룩의 정석

풍선보다 가볍고, 우주보다 자유로워 보였어요.
아이보리 집업과 블랙 팬츠 조합에, 실내 슬리퍼까지 그대로 신고 있는 모습이 근무 마지막 날의 후련한 기운을 그대로 보여줬어요.
'TO THE MOON'이라는 문구 아래에서 로켓 풍선과 우주인 인형을 들고 있는 포즈는, 마치 다음 챕터로 날아가는 듯한 장면처럼 느껴졌습니다.
다른 컷에서는 보라색 하트 풍선 사이에 얼굴을 파묻거나, 동료들과 함께 별풍선에 메시지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어요.
손에는 꽃다발이 들려 있었고, 표정은 유난히 편안했죠.

이선빈은 과거 이상형으로 이광수를 자주 언급했고, 런닝맨 출연 당시에도 그 마음을 표현한 바 있어요.
하지만 당시에는 농담처럼 보였고, 거짓말 탐지기 결과로 진심이 아니라고까지 오해받기도 했죠.
그러다 2018년 연말, 실제로 열애 중임이 밝혀지면서 그 마음이 진심이었다는 걸 증명했어요.
그리고 2025년인 지금도 그 관계는 계속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스타일보다 인물의 온도와 그 시간을 함께한 태도가 더 크게 남는 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