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트모빌리티, 자율주행 골프카트 ‘SINGLE AP’, LIV 골프 코리아 통해 세계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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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모빌리티(Mate Mobility)는 "2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개최된 LIV 골프 코리아 2025에서 경기위원 전용 골프카트 10대를 특별 제작·지원하며 글로벌 골프 무대에 본격적으로 데뷔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를 위해 메이트모빌리티는 1인승 자율주행 카트 'SINGLE AP(Auto Pilot)' 6대와, 2인승 커스텀 카트 4대 등 총 10대의 전용 카트를 특별 제작해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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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위해 메이트모빌리티는 1인승 자율주행 카트 ‘SINGLE AP(Auto Pilot)’ 6대와, 2인승 커스텀 카트 4대 등 총 10대의 전용 카트를 특별 제작해 제공했다. 이는 LIV 골프의 의 경기 운영 효율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상징하는 기술 협업 사례로 주목받았다.
지원된 1인승 카트 ‘SINGLE AP’는 기존 모델 ‘SINGLE’의 후속 버전으로, 자율주행(Auto Pilot) 기능을 탑재할 예정인 차세대 모델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최초로 시범 운행되었고 전자식 스티어링 및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춰 전기차 수준의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했다.
또한 탑승자 중심 설계는 물론이고 경기 중 기동성이 필요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선수에게 도착하는 기민함을 통해 현장의 경기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고,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냈다.
메이트모빌리티의 1인승 카트 SINGLE은 2025년 3월부터 창원 아라미르 CC에서 상용화를 시작했다. 정숙성, 주행 안정성, 배터리 효율성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된 SINGLE AP (Auto Pilot)은 올 6월부터 양산에 들어가며 2025년 하반기 부터는 국내 여러 골프장에서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에 지원된 차량은 모두 LIV 골프 전용 커스터마이징 모델로 에이필러와 루프를 제거하여 해외 골프대회에서 통용되는 오픈형 구조로 제작됐다. 검정색 외장, LIV 골프 로고, 시트·발판 디자인까지 LIV 골프 아이덴티티에 최적화된 사양으로 구성됐다.
메이트모빌리티는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자체적으로 수행해 경기위원들의 실시간 위치 공유, 전체 메시지 전송, 영상통화 기능 등 스마트 기능까지 탑재함으로써,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서는 ‘스마트 골프 운영 플랫폼’을 구현했다.
메이트모빌리티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맺고 2025년 시즌부터 경기위원 전용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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